5번째 어린이날 다리가 풀려버린 엄마와 입을 쉬지 않았던 아이의 어린이날 기록 글·사진·영상 로니맘 드디어 맞이한 다섯 번째 어린이날! 올해는 아빠가 바빠서 멀리 떠나지는 못했지만, 가까운 곳에서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은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아이의 성장에 깜짝깜짝 놀랐던 이번 연휴의 기록을 남겨봅니다 :) 5번째 어린이날 기록 1.
오랜만의 재회, 어린이집 친구들과 키즈카페 급만남 어린이날 사전 행사로 어린이집 친구들과 키즈카페에서 뭉쳤어요! 이제는 헤어져 각자 다른 유치원에 다니는데 로니가 정말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온다는 소식에 손 수 작성한 요상한 편지도 함께 챙겨 출발!
너 초큼 낯설다…? 하지만… 막상 만나니 어색한지 낯선 건지 거리두기 하더라구요…?
키즈카페 한구석에 코인 노래방이 있었는데 마이크를 잡더니 생각보다 박자도 잘 맞추고 노래를 곧잘 불러서 저 또 눈이 휘둥그레졌잖아요... 꿈이 레미콘이었던 아이가 올해부터 자꾸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마지막 인까지 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