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버스예요.
가을과 사뭇 다른 겨울 분위기가 물씬 나는 풍경이 썰렁함 마저 드는군요. 가볍게 산책하는 사람들보다 손에 힘이 들어간 발걸음을 하고 아이스커피보단 따뜻한 라떼가 더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사람과의 인연이 한결처럼 오래 유지되고 계시나요? 안부나 전하다 오랜만에 만나서 쉼 없이 이야기한다고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건지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매일을 만나 얼굴 보는 관계를 말하는 것도 아닐 거 같고. 사람의 인연..
참 묘합니다.^^ 소개해드릴 여행지는 ‘강원도 고성의 왕곡마을’입니다. ‘국가 민속 문화재 지역’이라고 합니다.대부분 실제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왕곡..........
고성 왕곡마을 & 축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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