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통역사로 맹활약한 샤론 최(최성재)에게 국내외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가 본업으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미국 더랩(TheWrap)의 스티브 폰드 기자는 지난 10일 트위터서 "봉준호 감독의 통역사 샤론 최는 감독이다"라며 "시상식 시즌이 끝나는대로(당장 내일) 그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영화의 소재는 영화제 시즌에 관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해외의 기자들도 일제히 관심을 보였다.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배우들까지 나서 그의 연출작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라스트 크리스마스'..........
봉준호 통역사 샤론 최(최성재), 영화 제작 소식에 할리우드 배우들도 관심↑…배급사까지 나서 눈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