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광복으로 찾은 빛을 다시는 빼앗기지 말아야 하며, 독재와 내란으로부터 지켜온 빛이 꺼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경축사에서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되 “일체의 흡수통일·적대행위는 하지 않겠다” 며 평화적인 공존의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단계적으로 복원해 남북 간 군사적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2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해야 한다”, “해외 유공자 유해봉환과 보상을 확대하겠다”는 메시지는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3 *더 자세한 경축사 전문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뉴스픽 기사 보기](뉴스픽_링크) 통합 넥타이 맨 李대통령…광복절 경축사서 '평화·미래'에 초점 5천500자 분량 메시지서 '빛' 가장 많이 사용…이어 독립·평화·민주順 대외 메시지도 '대화·협력' 방점…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