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기자 발행일 2018-03-20 제11면 동호회로 시작… 공식 단체로 일 커져 김장·연탄봉사등 소외이웃 직접 소통 "인천·부천 지역 회원 참여 유도할 것" [기사 일부 발췌] 인천지역 변호사들이 모여 만든 '그린나래 봉사단'이 인천 곳곳을 누비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봉사단 간사를 맡고 있는 최선애(36) 변호사는 "인천의 주요 단체로서 때만 되면 기부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319010007241...
<경인일보> [인천지방변호사회 '그린나래 봉사단' 간사 최선애 변호사] 보여주기식 아닌 몸으로 사회공헌 실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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