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어링케어입니다. 난청은 노화로 인해서 오는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알고계십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 입니다. 노화로 인해서 청신경이 손상되고, 난청이 오기도 하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시끄러운 소음에 오랫동안 노출되다보면 난청이 오기도 합니다.
소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난청을 소음성난청이라고 합니다. 소음성 난청?
거리에서 지하철에서 어디에서든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듣고계신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 같은 공간에서는 소음이 시끄러워서 음악을 소음보다 더 크게 틀고 듣는 경우도 많아, 옆사람의 음악소리가 들릴때도 있습니다.
이어폰으로 노래를 너무 크게 오랫동안 듣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dB(소리의크기) 상황 25 새소리, 시냇물소리 40-60 일상적인 대화 80 지하철, 도로 소음 90 소음이 심한 공장 안 100 헬리콥터 소리 120-140 사이렌 소리 140 비행기 엔진 소리 170 총 소리 소음성난청이란? '85dB 이상의 소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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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난청
원문 링크 : [강동구보청기] 소음성난청! 예방해서 청력을 보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