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여행을 왔다. 11박 13일의 신혼여행의 시작. 첫 여행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출발하기전에 뇌우라는 일기예보를 확인하긴 했지만, 도착하자마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을 했다. 와중에 그랩기사님 차는 발수코팅이 잘 되어있어서 와이퍼를 켜지 않아서 신기했다.
우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트레이더스 호텔에서 묵었다. 31층이 최고층인데 30층을 배정받아서 좋았다. 트윈타워뷰가 보이는 방으로 예약했다.
그치만 비가 오는 바람에 트윈타워가 사진에 잘 찍히지 않아서 아쉬웠다. 애써 동남아는 비가 폭우처럼 내렸다가 그친다고 했으니까...라고 합리화 했는데 진짜 비가 아예그쳤다.
윈디 앱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날씨를 확인 했을때도 계속 비 예정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비가 그쳐서 너무 좋았다. 쿠알라룸프루 10월 날씨는 너무 습하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다.
전혀 습하지 않거나 안더운건 아닌데, 한국 날씨에 너무 단련되어 도착한 우...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