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디몰 인근에 위치한 퍼플카이(Purple Cay)는 카페와 기념품샵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이는 곳이다. 스테이션2 헬난파크 쪽 메인로드 차스파 건물 1층에 자리하고 있어 구경하기 쉽고, 매일 7:00부터 23:00까지 영업한다. 디몰 환율로 환전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원화를 입금하면 페소로 지급받을 수 있어 현지 구매가 편리하다. 보라카이 기념품 10+1 프로모션이 적용되어 디몰 마트에서 개별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이 낮아지고, 같은 금액대의 상품 간 교차구매와 증정도 가능해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3,000페소 이상 구매 시 무료 수화물 박스 포장과 리조트 배달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다수 구매 시 유리하다.
매장 내부는 카페 공간과 기념품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로 꾸며져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기념품으로는 바나나칩, 코코넛 칩, 말린 망고 같은 간식류부터 코코넛 오일, 노니 비누, 마사지 제품 같은 생활 용품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규모가 큰 마트처럼 모든 품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표적으로 찾는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둘러보기가 편하다. 방문객들은 카페를 이용하러 들어오면서 자연스레 기념품도 구경하는 흐름이 형성된다.
퍼플카이의 카페는 더위 속에 시원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화이트비치와 디몰 인근의 다른 카페보다 에어컨이 잘 작동하는 편이며, 매장 이용객과 외국인 여행객의 방문이 활발하다. 메뉴로는 아메리카노와 와플이 인기인데, 와플에는 망고, 바나나, 포도와 생크림이 함께 제공되어 과일의 상태가 좋아 양도 충분하다. 망고의 잘 익은 향과 바삭한 코코넛 향이 어우러진 간식과 고소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조합이 더위를 식히는 데 제격이었다. 보라카이 기념품 구매와 카페 이용을 함께 원한다면 퍼플카이를 추천할 만하다. 디몰에서 도보로 움직일 수 있는 편리한 위치에 있으며, 시원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의 만족도는 높다.
여행 중 잠시 쉬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되며, 선물용 간식 구매 계획이 있다면 더욱 유용하다. 퍼플카이의 위치와 프로모션 정보, 카페의 쾌적한 환경은 보라카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미리 알아두면 좋다. 퍼플카이 2층 차스파 마사지 후기나 인근의 한식당 정보도 필요하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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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