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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비주얼 솔루션(LED·프로젝터) - 베이직테크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비주얼 솔루션(LED·프로젝터)  - 베이직테크

백상예술대상 제62회 행사에서 베이직테크는 코엑스 현장의 전체 LED와 프로젝터 설치·운영·철수를 직접 수행하였다. 이 시상식은 1965년 창설 이래 방송·영화·연극·뮤지컬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장소로, 올해 키워드인 더 스테이지를 반영한 영상표출의 중요성이 그 어느 해보다 강조되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고 JTBC 계열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가 전국에 송출되었다.

영상장비 구성은 베이직테크 보유 장비로만 운영되었다. LED는 8mm Pixel Pitch 786 타일로 구성된 고해상도 모듈이 대형 무대의 메인 WALL과 연출 영역에 최적화되었으며, 방송 카메라 촬영 환경에 맞춘 밝기와 색온도 세팅이 적용되었다. 프로젝터는 대규모 이벤트에 적합한 QDX4K 한 대를 우측 계단 쪽 월에 텍스트 이미지 투사에 활용하고, 프로젝션맵핑 전담 인력이 배치되었다.

수년간의 현장 축적 경험은 대형 생중계 시상식의 영상표출 기준으로 이어졌다. 단 한 번의 리허설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세팅 검수, 생중계 도중 수 시간 동안 한 프레임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실시간 운영, 방송 촬영·연출·카메라 등 수십 개 팀과의 협업, 행사 직후의 신속한 철수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었다. 보이지 않는 기술과 사람의 노력이 무대 뒤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베이직테크의 핵심 강점으로는 장비의 직접 보유에 의한 운영 안정성과 자사 기술 인력의 일관된 품질이 꼽힌다. 주요 영상표출 장비를 외부 조달 없이 직접 관리하고, 설치부터 운영, 철수까지 모든 과정을 외주 없이 자체 인력이 수행하며, 생중계 중 발생하는 상황에 수초 내 대응 가능한 체계가 확보된다. 또한 연출팀과 카메라팀의 협업에 맞춘 영상 전환과 멀티 카메라 무빙에 따른 실시간 조율, 다수 팀이 동시에 움직이는 현장에서의 원활한 흐름 파악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역량은 영상표출의 통합 운영으로 이어져, 방송 화면에 필요한 밝기·색온도·신호 안정성 기준을 충족하는 세팅과 즉각적인 대응력을 확보한다. 화려한 무대 뒤의 기술과 인력이 수년간의 현장 축적을 바탕으로 현장에 투입되어, 백상예술대상의 영상표출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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