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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였던 대길이와 만난 이야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묘였던 대길이와 만난 이야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묘였던 대길이를 처음 입양하면서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집사가 된 저 뿐만 아니라 대길이에게도 일어난 변화에 대한 것입니다.

#사지말고_입양하세요처음부터 유기묘를 생각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혼자 지내서 외로움을 느끼다보니 반려동물에 관심이 가게 되었죠.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강아지를 좋아했고 주인을 바라본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그러나 강아지도 집에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타서 우울증을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 욕심만 채울 순 없어서 포기하게 됩니다.강아지는 나중에 데려오기로 하고 고양이를 알아봤습니다. 독립심이 강하고 하루 중 수면시간이 대부분..........

유기묘였던 대길이와 만난 이야기 (사지말고입양하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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