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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건 참 많은데 몸은 하나라서

 하고 싶은건 참 많은데 몸은 하나라서

바트밋이란 이름으로 고양이디퓨저와 강아지방향제 스토어를 오픈한지 3주 째입니다. 말 그대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어요.

이제 시작한 병아리 초보대표이기에 배워야 할게 너무나 많습니다. 마케팅도 배워야하고 정산하는 것도 배워야되고,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입점문의도 고심해봐야 하고 그 밖에 바트밋이란 이름으로 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해 고민도 하고.이런저런걸 생각하고 일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나있더라구요.

요즘엔 밤 10시, 11시에 퇴근하고 다음날 9시 정도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나마 다행인점은 일하는게 재밌다는 점인듯 싶어요.펀딩부터 시작해서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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