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패키지 박스의 낭비를 고민하다.

 패키지 박스의 낭비를 고민하다.

바트밋 고양이디퓨저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패키지 디자인은 2차 펀딩 때 만든 것입니다. 첫 펀딩 때는 단지 박스에만 보내서 배송 중 깨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기 때문에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이를 보완하였죠.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지금의 패키지 디자인입니다.그런데 구성을 보면 아시겠지만 패키지 박스의 여분이 좀 많이 남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칫 과대포장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불필요한 낭비로 인한 환경문제죠...

이미 제작해둔게 아직 백장정도 남아있는데 이걸 그대로 버리는 것도 낭비일테니, 떨어지는데로 새 패키지 디자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그러나 고민인게 리드스틱의 길이입니다. 30cm나 되는 길이 때..........

패키지 박스의 낭비를 고민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