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조카들에게 추석빔을 전달해주고 그렇게 그 집에 감금되었다 (?) 그러다 예당으로 음악분수 보러 간다길래 따라가봄.
예당 오랜만 ㅎㅇ. 예전엔 공연이랑 전시 보러 종종 왔는데, 문화생활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 것.
무튼 이렇게라도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오늘은 오페라극장보다 주차가 용이하다는 예술의전당 음악당 주차장으로 고!
음악당 간판 들어가서 바로 오른편으로 들어가면 음악당 주차장이 나오는데, 정말 널찍했음. 공연/전시 일정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음악 분수 보러 가는 것이라면 일단 음악당 주차장이 괜찮은 편.
주차장에서 빠져나가면 서예 박물관이 나오는데 사진상 왼편으로 조금만 더 가면 음악 분수가 나온다! 예당 음악 분수가 펼쳐지는 곳 앞에는 감이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도 있고.
날씨도 좋고 가을 갬성 뿜뿜한다. 떨어진 감 보고 걱정하는 29개월 아가.
오똑해 오똑해. (졸귀탱임.)
우리가 갔을 땐 12시 음악 분수가 진행 중이었다. 예술의전당 음악 분수 가동시간...
#
1101비스트로
#
예술의전당음악분수
#
예술의전당어린이라운지
#
예술의전당아기랑
#
예술의전당밥집
#
예술의전당맛집
#
예술의전당
#
예당음악분수
#
예당어린이라운지
#
예당아기랑
#
예당맛집
#
예당
#
어린이라운지1101
#
어린이라운지
#
서초음악분수
#
서초분수
#
서초데이트
#
서초구
#
음악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