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바보코알라 입니다.
오늘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더 강화되서 우울했는데 ㅠㅠ 탱고 주인이 탱고 형제들을 데리고 집에 방문해줬어요 ~ 옆옆집이라서 가능했답니다. 저희집에서 한시간이나 놀다 갔어요.
고양이들도 쑥쑥 크네요. 저희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 제일 좋아하는건 아내고요 !
이렇게 고양이를 좋아할 줄 몰랐어요 이제 고양이 물품은 한국에서 택배로 받을 것(고양이 모래 탈취제, 장난감 등), 베트남에서 살 것(사료, 스크래쳐 등)으로 구분해서 슬슬 구입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호치민에서 배송이 되어야하는데 ㅠ 코로나땜에 배송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인천-다낭 직항도 끊긴지가 오래되서 모두..........
다낭 고양이 탱고야 안녕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