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바보코알라 입니다.
최근 다낭의 미케비치(Mỹ khê Beach)에 새로 생긴 바(Bar)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아내와 둘이서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서양인 사장님 몇 분이 함께 오픈을 했고, 분위기가 넘넘 좋네요. 이 시국이 끝나면 제일 먼저 가고 싶은 곳 입니다.
주차공간도 넓고요 ~ 입구에서부터 탁~ 트여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실내 모습입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 애들이 놀 수있게 모래 놀이터도 있답니다..
나와서도 애들이랑 오면 어떻게 할지 생각ㅋㅋ 바깥 풍경입니다 ^^ 제가 또 가고 싶다고 할만하쥬 ? ㅎㅎ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 곧 갈 수 있음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 날 시저샐러드를 시켰습니다..........
미케비치에 새로 생긴 바(Ba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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