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가고싶었던 논산딸기축제.. 사람많을걸알면서도 마지막날에 꾸역꾸역 갔는데...
이미 입구로들어가기직전부터... 차가 움직이지를못함 결국..
근처에 주차할곳찾아서 주차하고 걸어가기를 선택 - 템플릿은 이미 .. 소진되어없어서 입구부터 오직 지도사진찍어서 사진보면서 이동하기 딸기관련된 그립톡이며, 다양한 소품들도 많이 판매되고있었음!
딸기향이나는 족욕 체험장에서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가득 들어갈자리도없어서 바로 유턴 킹스베리 한박스 10,000원! 30분넘게 줄서서 기다리다가 겨우 ...
다양한 음식을파는 푸드트럭도 엄청 많고, 딸기떡/막걸리 등등 정말 뭐가 엄청많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의.. 딸기보다는 사람구경으로만 가득했던 어제의 기록.
+킹스베리는 맛잇다 느낀점 : 다신..가지말자.. 한번으로는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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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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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후기
원문 링크 : [일상] 논산딸기축제 다시는 가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