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bygrooot입니다 오늘은 오목교역 주변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 애틱인서울하우스를 소개해드리려해요. 오목교역 주변 카페를 정말 많이 가봤는데 분위기는 애틱인서울하우스가 탑인거같아요.
왜 여태 이런 카페를 몰랐을까요ㅠ 정말 아지트삼고싶은 곳이에요. 연차내고 평일 오후에 온거라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 좋았어요.
위스키병이 전시되어있는걸 보니 밤에는 술도 파는 것 같네요. 곳곳에 사장님의 섬세함이 느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줘요.
내부가 약간 어두운데 조명들로 포인트를 주는게 특징인거같아요. 벽에는 손님들이 직접 쓴 글과 그림들이 붙어있어요.
사진 액자들도 걸려있고 책도 많아서 조용히 책읽으면서 쉬어가기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여기서 책을 많이 보나봐요.
책 본 흔적들이 남아있네요. 매장 한켠에는 실제 책도 판매하고있어요.
공부하는 책상같은 곳에 놔둬서 더 예쁜 것 같네요. 각종 필기구도 판매합니다.
느낌있는 엽서들도 판매하네요. 사장님이 직접 찍은 사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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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틱인서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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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