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bygrooot입니다. 이탈리아에 왔으면 커피는 무조건 먹어줘야죠.
그래서 저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카페 질리’에 갔습니다. 피렌체 카페 질리는 카푸치노와 티라미수가 맛있기로 유명해요.
피렌체 카페 질리는 레푸블리카 광장 근처에 있고, 밤 늦게까지 영업해서 언제든 가기 좋습니다. 매장에 앉아서 먹고 갈 수도 있고 바에서 스탠딩으로 먹고 갈 수도 있는데 스탠딩이 훨씬 저렴해요.
여행객은 1분 1초가 아깝고 지출도 많기 때문에 스탠딩으로 먹고 가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빵과 디저트 종류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탈리아 국민 빵으로 유명한 마리또쪼도 있어요. 티라미수와 딸기파이도 있습니다.
크루아상같은 페이스트리 종류도 다양해요. 브리오슈와 애플타르트, 에끌레어도 있어요.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국민 디저트인 까놀리도 있어요. 글루텐 프리 디저트도 있고 하농(?)
글레이즈 디저트와 미니 무스케이크도 판매중입니다. 쿠키도 있고 초콜릿도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첫 방문때...
원문 링크 : 피렌체 카페 질리_커피맛집 카푸치노와 티라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