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 을지로 호텔 어라이브틈은 을지로 핫플레이스 맛집이 모여 있는 골목에 자리하고 있다. 명동역과의 접근성도 좋고 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성당까지는 도보로 약 9분, 조계사와 동화면세점, 동대문시장, 방산시장도 가까워 위치적으로 여행하기에 최적이다. 지하 1층에는 레스토랑과 바가 있고 1층에는 숙박한 시그니처룸이 있으며 2층은 카페, 3~5층에는 객실이 배치된 규모 큰 명동 호텔이다. 지하 레스토랑 MUT에서는 피자·파스타·스테이크 등 양식을 선보이고 로비는 힙지로 감성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로비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실링체험 공간이 있어 이색적이다. 또한 락커룸이 있어 체크아웃 후 귀중품 보관이나 큰 캐리어 보관도 가능하다. 1층에는 야외 공간도 있어 잠시 바람을 쐴 수 있다. 호텔 앞에도 분위기 좋은 바나 식당이 많아 힙지로의 특징을 느낄 수 있다.
주니어트윈룸으로 예약한 방문자는 객실 구성이 거실, 욕실 1개, 방 2개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이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이 있으며 티비와 넷플릭스도 가능하다. 침대는 각각 2인용으로 두 개가 배치되어 있고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가 넉넉하게 제공되며 수건도 충분하다. 특히 에어컨의 성능이 뛰어나 더운 날씨에도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 냉장고에는 물이 네 병 들어 있어 여유롭고, 캐리어를 놓을 공간도 충분하며 세면대는 두 개 있고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탁자가 마련되어 있다. 여행자들에게 알맞은 공간 구성과 편의 용품이 잘 갖춰진 점이 돋보인다. 에어컨의 시원함과 넉넉한 수건, 넉넉한 침대 수가 대부분의 방문객에게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며, 서울 을지로 호텔 어라이브틈은 진정한 서울의 분위기와 한국적인 매력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선택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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