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가면 찾기 쉬운 브런치카페 놀이터 같은 분위기의 밋보어 서울은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산책 뒤 들르기에도 좋습니다. 서울숲과도 가까워 산책 코스와 함께 방문하기 적합하고, 평일 오후에 방문했을 때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브런치 카페로 오전 11시에 오픈하고 오후 6시에 영업하며, 식사 라스트오더는 오후 4시, 음료와 디저트는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매장은 내부가 쾌적하고 창 밖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덴마크 스타일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티 틴케이스나 선반, 조명 포스터 등 디테일까지 집에 들이고 싶을 만큼 매력적입니다.
메뉴는 Small Menu와 Main Menu로 구성되며 가격대가 합리적입니다. Small Menu에는 시즈널샐러드 16, 오믈렛 12, 가을꿀 그래놀라&요거트 12, 브레드&봄꿀버터 5, 스뫼르브레드 오픈 샌드위치 토마토 10, 참외 11이 포함됩니다. Main Menu의 대표로는 대니시 브레드 플레이트 14, 사워도우 팬케이크 15, 컬리플라워 19.5, 아스파라거스 19.5, 버섯 라구 스파게티 24, 시금치 보리 리조또 24가 있습니다. 디저트로 바나나푸딩 8.5, 아이스크림 한 가지 맛 4.5, 다른 맛 6.0, 화이트 템플 소르베, 시즌 과일 소르베가 마련되어 있고 음료로 커피, 차, 밀크티, 에이드, 주스 등이 있습니다.
오픈샌드위치 가운데 토마토가 먼저 나왔고 라이브레드 위에 리코타휩, 대저토마토, 블랙올리브파우더가 얹혀 담백한 맛과 토마토의 단맛이 잘 어우러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시금치 보리 리조또는 포항초가 더해진 소스와 보리, 파프리카콩피, 페타치즈, 포항초칩이 어우러져 식감과 풍미가 돋보이며, 보리의 식감과 소스가 조화롭다는 점이 돋보인다고 전합니다. 구운 컬리플라워와 허브소스, 컬리퓨레, 머스타드씨 피클이 더해져 색다른 맛의 매력을 선보이며 머스타드씨피클의 킥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소스가 남을 정도로 넉넉하게 제공되어 남은 소스를 접시 바닥까지 닦아먹는 즐거움도 언급됩니다. 서울숲 방문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추천될 만한 곳으로 마무리됩니다. 차은우도 방문했다는 후기가 전해지며, 브런치 카페로서의 매력과 다양한 메뉴 구성의 호평이 이어집니다.
원문 링크 : 서울숲 브런치카페 맛집 밋보어 서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