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터미널역 1번출구 바로 앞 지하 1층에 위치한 성덕은 홍콩식 요리를 선보이며, 방문객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고 오후 3시에서 5시에는 브레이크타임임을 안내한다. 평일 오후 6시 30분경 방문 시 좌석은 절반 정도 차 있었고, 좌석 유형은 테이블과 바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 구성은 소롱포 3p 6,000원, 쇼마이 3p 8,500원, 구채교 3p 9,000원, 하가우 3p 9,500원, 수제군만두 3p 9,000원, 매운완탕 8,000원, 꽃빵 4p 5,000원 등 만두류가 다양하고, 면류로 완탕면·탄탄면 각 9,500원, 맑은우육면·진한 우육면 각 9,500원, 볶음면 11,000원, 삼선볶음면 13,000원, 볶음밥 9,000원, 마파두부덮밥 12,000원, 토마토계란덮밥 11,000원 등 폭넓은 선택지가 있다. 해산물 요리로 베이징덕 half 50,000원, 마라룽샤 38,000원, 마라샹궈 31,000원, 칠리새우 20,000원, 향라오징어 21,000원, 탕수육 23,000원, 꿔바로우 21,000원, 탕츄가지 19,000원, 유린기 23,000원, 지삼선 19,000원, 어향가지 21,000원, 마파두부 17,000원 등 다채로운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주류로 연태고량주, 칭따오, 와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물은 따뜻한 차로 제공된다.
첫 번째로 나온 어향가지가 바삭하게 튀겨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었고, 소스가 떡꼬치 소스 맛을 닮아 중독성을 자아냈다. 속은 촉촉하고, 방금 튀겨 뜨거운 상태여서 조심스럽게 먹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다음으로 나온 삼선볶음면은 다양한 해산물과 야채가 올라가 있어 한 입씩 골라 먹어도 배부를 정도의 풍성함을 보여준다. 면은 얇고 에그누들이 잘 스며들어 소스와의 조합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맛이 뛰어나 앞으로도 홍콩식 요리가 생각날 때 재방문 의지가 높다.
남자친구는 이곳을 여러 차례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맛보았으며 모두 만족스럽다고 전해진다. 방문자는 모든 메뉴를 도전해 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내돈내산으로의 체험담이 남아 있다.
#
2025블로그챌린지
#
왓츠인마이블로그
원문 링크 : 남부터미널역 맛집 홍콩식 중식당 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