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교대역맛집 탐라도야지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으로 언제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1층 매장은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가 가능하고, 지하에는 단체 손님을 수용하는 공간과 프라이빗 룸까지 마련되어 있어 교대회식 장소로 적합하다. 단체 이용 시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하고 바로 옆에는 20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도 있어 주차 편의성이 뛰어나다.
메뉴와 가격은 고기류가 중심이며 제주침지숙성 오겹살 17,000원, 유황침지숙성 삼겹살 17,000원, 침지숙성 목살 17,000원, 목살 양념갈비 17,000원, 황제갈비살 17,000원, 이베리코흑돼지 꽃목살 18,000원, 이베리코흑돼지 항정살 18,000원, 한우육회 24,000원, 등급 한우차돌박이 24,000원, 꽃게무침 4P 8,000원 등으로 구성된다. 22주년 개업 이벤트로 고기 3인분 주문 시 우삼겹 1인분 서비스, 고기 4인분에 갈비살 1인분 서비스, 고기 5인분에 꽃살 또는 한우육회 서비스가 제공된다. 포장 시에는 무려 50% 할인 혜택도 있다.
식사 메뉴도 합리적이다. 점심특선정식으로 오겹, 삼겹, 돼지갈비, 목살, 갈비살, 이베리코목살+후식(냉김치말이국수, 냉면, 공기밥)이 17,000원으로 제시되며, 평일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제공된다. 실제 방문에서는 오겹살 2인분과 진꽃살 1인분, 우삼겹 1인분 서비스가 함께 나왔고, 김치, 떡갈비, 버섯, 단호박, 두부, 껍데기, 양파계란치즈 등 사이드 메뉴가 다양하게 곁들여졌다.
고기는 제주도 애월읍 고내리 202번지에서 공수하고, 야채는 매주 화·금에 직접 가락시장의 신선한 재료를 구해오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장님의 재료에 대한 정성과 품질 관리가 인상적이며, 밑반찬으로 샐러드, 묵사발, 깻잎지, 양념게장 등이 제공되고, 고기 구울 때 필수인 콩나물과 김치도 넉넉히 나온다. 부족하면 추가 리필까지 가능하고, 끊임없이 나오는 사이드 메뉴들 덕에 한 상이 꽉 차는 느낌이다. 된장찌개 속 고기와 계란찜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다.
일요일 점심 12시에 방문했을 때도 손님이 많아 붐볐고, 교대역맛집으로서의 인기가 확인되었다. 먹은 뒤에는 연잎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을 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배를 가득 채워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든다. 다음에도 친구 모임이나 단체 회식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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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교대역맛집 탐라도야지 교대회식 단체예약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