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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ACC연극 공연ㅣ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리뷰

 광주ACC연극 공연ㅣ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리뷰

국립극단의 낭만 활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를 관람하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 방문했습니다 ~! 이 작품은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명작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는 시라노, 크리스티앙, 그리고 드 기슈라는 세 남자가 록산느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키며 벌이는 갈등과 사랑 이야기입니다. 세 남자의 성격과 매력은 뚜렷하게 대비되는데요 !

특히 시라노가 크리스티앙을 위해 대필한 편지를 통해 자신의 진심을 담는 장면은 먼가 짠하더라구요 ~ 오늘도 빠짐없이 캐스팅보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 프로그램북도 판매중이더라구요 ~~ 예술극장 극장2 객석배치도 참고하세요 ~! 공연은 무대 디자인부터 인상 깊었습니다.

조명과 소품만으로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무대 세트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선과 어우러져 공연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연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장석환배우가 연기한 시라노는 유머러스하면서도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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