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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사하기 너무 쉬운 체리새우 키우기, 3마리 더 데려옴

 합사하기 너무 쉬운 체리새우 키우기, 3마리 더 데려옴

얼마 전 어항 히터가 망가졌던 날 체리새우 한 마리가 돌연 폐사했다. 네온테트라들이 죽은 새우의 머리를 뜯어먹고 몸통만 덩그러니 남아 있던 사건.

그 여파로 홀로 남은 체리새우는 네온테트라들을 경계하며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그 적막하고 위축된 모습이 안쓰러워 동료를 만들어주기로 결심, 다시 루아쿠아에 가서 체리새우 3마리를 추가로 데려왔다. 데려온지 5시간 만에 용궁행, 골든백새우 잘 죽는 이유가 뭘까 초보 물집사의 물 생활기록부 처음으로 용궁으로 보내버린 골든백새우ㅠㅠ 5시간 만의 광속 폐사 골든백 새... blog.naver.com 전에 골든백 새우를 한 마리 데려왔다가 5시간 만에 폐사한 적이 있어서 그 일을 계기로 어느 개체든 단독으로 입수하지 않기로 원칙을 세웠다.

그냥 내 느낌이지만 한 마리만 들이면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고 그 스트레스가 치명적으로 작용해 더 빨리 폐사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보다 신중하게 봉달해 온 새우들을 어항 위에 두고 1시간 30분 동안...

# 물생활 # 체리새우 # 체리새우먹이 # 체리새우키우기 # 초야유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