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좋은 날씨만 되면 함께 따라오는 지긋지긋한 미세먼지....! 창밖의 날씨는 뿌옇고 미세먼지 앱엔 '나쁨' 아이콘이 떠있다.
원래 오늘 뛰기로 한 날인데.. 뛰어도 될까?
아니면 쉬는 게 맞을까? 이번 글에선 초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의사이자 러너인 전문가의 의견과 내 생각도 함께 정리해 본다.
초미세먼지 나쁜 날, 뛰어도 될까?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해서 무조건 운동을 멈춰야 하는 건 아니다.
실제로 일정 수준 이하의 미세먼지 농도에서는 외부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는 전문가 의견도 많고, 일반적인 성인이라면 단시간의 유산소 운동이 건강에 주는 이득이 더 클 수 있다. 운동을 멈추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
미소가 찐러너시다 얼마 전 러너이자 노년내과 의사인 정희원 교수의 '저속노화' 유튜브 채널에 이와 관련된 영상이 올라와서 아주 흥미롭게 시청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정희원 교수는 신체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미세먼지 나쁜 날 달리는 것보다 오히...
원문 링크 : 미세먼지 나쁜 날 러닝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