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라면 누구나 최애 브랜드까진 아니어도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신발 브랜드 하나쯤은 있을 텐데 나에게는 그게 바로 호카다. 1147810-FTST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기존에 호카를 좋아하던 사람이거나 데일리 트레이너 러닝화를 찾고 있다면 개인적으로 마하 6는 충분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올라운더 러닝화다. 내가 HOKA를 좋아하는 이유 나는 만 4년 차 생활체육 러너.
풀코스는 한 번도 뛰어본 적 없고 가장 길게 달려본 거리는 21K로 그래도 언젠가는 풀코스 완주를 꿈꾸는 만년 런린이다. 여태까지 신어본 러닝화로는 ① HOKA 로켓X 카본 ② 나이키 베이퍼 넥스트2% 카본 ③ 나이키 줌 인빈서블 ④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런 ⑤ 퓨마 포에버런이 있는데 이 중에서 호카를 가장 선호하게 된 이유는 나이키는 디자인도 좋고 쿠셔닝도 만족스럽다가도 이상하게 계속 신다 보면 발바닥에 쥐가 나거나 어딘가 불편해져서 자연스레 손이 덜 가게 되는 반면 호카는 특별히 최고다!
하는 부분이 있는 건 ...
원문 링크 : 신자마자 인생 러닝화 등극한 여성 호카 마하6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