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제일 많이 보는 건 뭘까요? 모니터?
서류? 아니죠!
사실은 상사 얼굴. 매일 8시간 이상 모니터와 상사 사이에서 혹사당하는 제 눈과 마음을 구해준 건 의외로 초록빛 작은 구슬 마리모였답니다.
초록빛 행운 눈쉼템 by 3MENBASKET #데스크테리어 책상 위 작은 힐링 회사에서 하루 8시간 이상 모니터와 눈싸움을 하고, 퇴근 후에도 핸드폰과 TV앞에서 또 눈을 혹사하다 보니 안구가 사막화된 느낌이었어요. 안약 넣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지만 잠시 촉촉해졌다가 금세 뻑뻑함이 돌아오죠.
특히 스트레스가 가득한 날엔 상사 얼굴까지 더해져 눈과 마음 모두 피곤지수가 치솟죠. 그때 문득 떠올린 게 초록빛.
숲길을 걸을 때 산을 멀리 바라볼 때 느껴지는 편안함이 있잖아요. 그런데 매일 산속에 들어갈 수도 없고, 회사 책상 위에서 눈 건강을 챙길 방법이 필요했어요.
그때 제 눈에 들어온 게 바로 세남자바스켓의 마리모였어요. 초록빛이 눈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말이 혹했죠.
결과적으로는 데스크...
원문 링크 : 상사 얼굴 대신 마리모, 데스크테리어의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