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군은 유독 속건조와 거친 피부결이 고민이었어요. 보습 제품을 아무리 발라도 피부 속이 메마른 느낌이 남았고 모공은 점점 도드라졌어요.
광채 세럼 이라 불리는 제품은 많았지만, 일시적인 윤기만 주고 금세 사라지는 게 대부분이었어요. 피부톤이 빛나는 순간 by Truth Of Beauty #속건조세럼 결광의 시작 슬로우에이징 루틴 매일 아침 거울 속 피부가 점점 칙칙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속건조 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이 들뜨던 날들. 그때 만난 게 바로 토브 결세럼 이었어요.
발효 성분의 힘으로 피부결을 다시 세우는 나만의 조용한 루틴이야기를 적어볼게요. 발효의 힘으로 결을 케어한다는 갈락토 씨씨 결 세럼이 눈에 들어왔죠.
그 말 한 줄에 이끌려 토브 결세럼을 선택했어요. 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발효여과물이라는 단어가 주는 신뢰감, 그리고 슬로우에이징이라는 철학이 맘에 쏙 들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 갈락토미세스 세럼을 사용하고 나서는 결이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 하게 되...
원문 링크 : 피부결이 달라졌다, 토브 결세럼의 조용한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