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에도 서핑을 즐기는 남편. 서핑을 즐기다 보면 해변에 나와 있는 시간이 길잖아요.
젖은 몸에 바람이 닿을 때마다 걱정됐는데, 서프체크 후리스집업 입혀준 뒤로는 든든하더라고요. 따뜻함의 격이 달라요 by SURFFUR #후리스집업 파도 위의 따뜻함, 서프퍼 방수자켓 빠르게 도착한 서프체크 후디.
집에 도착하는 대부분의 택배는 라군 거라서 택배 개봉을 안 하는 남편. 옷 샀네?
하면서 심드렁하게 이야기하더라고요. 하지만!
자기 거야! 하는 순간 급돌변!
개봉하자마자 플리스집업 입고 아주 귀염둥이가 되었네요. 서핑 하고 나서 입는 방수자켓이라고 하니 한층 더 기뻐하네요.
서핑에 한 번 빠지더니, 사계절 내내 서핑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사는 남편. 운동신경이 좋아서 그저 부러운 1인 되겠습니다.
서핑 가서 입은 모습을 촬영해 주고 싶지만, 저는 함께 가지 않기 때문에 평상시에 입은 모습 위주로 찍어 봤어요. 여름이었다가 갑자기 겨울이 된 듯 요즘 쌀쌀해요.
남편이 평소에 상의는 XL...
원문 링크 : 바닷바람도 거뜬한 서프퍼 후리스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