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집에서 매일 입는 옷, 소프라움앤홈웨어 니트잠옷 이야기

 집에서 매일 입는 옷, 소프라움앤홈웨어 니트잠옷 이야기

겨울 홈웨어 제주도 2박 3일 ㅣ 23 Dec. 2025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겨울파자마에 대한 기준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지금 입고 있는 잠옷은 너무 두꺼워서 잠잘때 입기 어렵고, 손님이 방문하면 입고 있기 약간 부끄러운 상태랍니다.

예전에는 잠옷은 그냥 잠잘 때만 입는 옷이라고 생각했다면, 요즘은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생활복에 더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에는 제대로 된 겨울파자마 하나쯤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고민 끝에 선택한 게 바로 소프라움앤홈웨어 니트잠옷이에요.

사실 소프라움앤이라는 브랜드는 침구로 워낙 유명하잖아요. 호텔 침구, 구스 이불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다 보니 홈웨어는 어떨지 더 궁금했어요.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을 오래 만들어온 브랜드라면, 잠옷도 분명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찾아보다가 눈에 들어온 게 이 니트잠옷이었어요.

처음 받아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얇고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