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픽싱 후-기 ㅣ 30 Jan. 2026 메이크업을 마치고 거울을 보면 분명 깔끔했는데 출근 후 두세 시간만 지나면 티존이 번들거리고 코 옆은 무너지고 마스크 자국까지 남는 일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노세범 파우더를 계속 찾게 됐어요.
여러 루스파우더를 바꿔 써봤지만 딱 마음에 드는 제품을 만나지 못했는데, 결국 티핏 파우더를 쓰고 나서야 정착하게 됐어요. 처음 받았을 때 패키지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깔끔한 원형 케이스에 심플한 로고 디자인이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았고, 크기도 과하지 않아 휴대성이 좋았어요. 뚜껑을 열면 메쉬망 구조로 되어 있어 가루가 한 번에 쏟아지지 않고 양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는 타입이었어요.
퍼프로 살짝 눌러주면 필요한 만큼만 묻어나오는 방식이라 루스파우더 특유의 가루날림 부담이 적었어요. 이 부분에서 이미 파우더 추천 리스트에 올려도 되겠다 싶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티핏 파우더 라인업 중 트렌스루센트 셋 피니싱 파우더였어요. 같은 브랜...
원문 링크 : 노세범 파우더 찾다 정착한 티핏 파우더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