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한 육아하고 계시나요?
또는, 편안한 임신 기간 보내고 계시나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임신을 계획 중이시거나, 임신 중이시거나, 출산 후 육아 중인 분들이 실 것 같아요.
저는 10년 차 직장인이고 22년 8월에 천사 로하를 출산하고 육아 휴직 중이에요. 10년 동안 쉼 없이 일만 하며 달려왔었는데 임신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했던 꿀같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하지만 출산 후 천사 같은 로하를 품에 안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감을 느꼈지만 동시에 복직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어린 아기를 두고 한 시간도 넘는 회사에 복직을 할 수 있을까?' '복직을 한다면 아기는 어떻게 돌봐야 할까?'
'어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께 부탁드릴 수 없는 입장인데 베이비시터를 고용해야 할까?' '복직을 못한다면 나의 커리어는 단절되는 것일까?'
이런 불투명한 미래...회사 복직 걱정 속에서 저는 요즘 로하 엄마의 삶을 충실히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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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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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단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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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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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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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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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