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한여름에 태어난 우리 아기가 곧 두 돌을 바라보고 있어요. 첫돌이었던 작년 여름에는 아장아장 걸음마를 하던 우리 아기였는데 일 년 사이에 부쩍 자라서 이제는 두발로 점프를 하고 뛰어다니는 두 돌을 맞이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어린이집 하원하고 2시간은 밖에서 놀고 집에 들어가는 우리 아기 활동량이 많아지고 날씨까지 덥고 습해서 땀을 정말 많이 흘리는데요. 푹푹 찌는 날씨에 기저귀 속은 얼마나 덥고 습하고 답답할까요?
땀 많은 우리 아기를 위해 시원한 여름 기저귀를 찾아보다가 어린이집 아이 친구의 엄마의 추천으로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를 입혀보았는데요. 우리 아기에게 입혀보니 얇고 통기성 좋은 여름기저귀에 슬림 해서 옷 태까지 잡을 수 있는 기저귀여서 두 돌 우리 아기에게 딱이더라고요.
여름기저귀 정착 못하고 기저귀 유목민 생활하시는 분들께 보솜이 여름기저귀 소개해 드릴게요. 우리 아기가 24시간 입고 있는 기저귀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재가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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