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인플루언서 여름숲이에요.
생후 7개월, 생후 23개월 연년생 어린 아이들 데리고 외출 할 때마다 드는 생각 "손이 세개였으면 좋겠다" 아기 안아줘야하고, 아기 짐도 들어야하고, 시도때도 없이 가방에서 아기 물티슈 아기 간식도 챙겨야하고 정말 손이 세개였으면 좋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하는데요. 아기데리고 외출할 때 아기짐 챙겨서 들고다닐 가방을 검색하다가 저에게 딱 필요한 가방을 발견했어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국민기저귀가방 브랜드 '미카'의 슬링백인데요. 아기를 안아야 할 땐 힙시트로 변신이 가능한 스타일리쉬한 슬링백이에요.
택배 박스를 뜯어보고 친구 출산선물, 100일 선물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품을 받고 열어보고 향긋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았는데 센스있게 퍼퓸사쉐 들어있더라고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데 향기주머니까지 포장되어있어서 받아보면 기분 좋은 언박싱 출산선물, 100일선물로도 출산한 친구에게 주문해서 보내줘도 좋은 선물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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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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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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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허그슬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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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힙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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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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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시트
원문 링크 : 아기와 외출할 때 아기띠 힙시트 미카허그슬링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