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 안과진료받으러 간날코로나로 미루고 미루다갔는데...9시25분 예약하고 갔는데 진료를11시20분에 봤다ㅡ.ㅡ2시간 기다림그리고 3분만에 진료끝---------우선 이대로 쓰라고 그리고 가림치료 하자는데쿠팡에서 주문 하라고 진료비는 왜이리 비싸졌지?기다리는 동안 많이 힘들어 했지만 잘 참은 튼튼집와서 준비해 자전거타러 아라뱃길로 고고요즘 멋부리는 흑룡ㅋㅋ그냥 귀엽다ㅎㅎ언니가 사준 생일선물 오호라 젤네일~~^^내 손을 보면 기분이 엄청 좋아진다소소하지만 소중한 행복날씨는 습하지만 바람도 불고자전거타기 나쁘지 않았다라면먹방도 찍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집에서 씻고 닭갈비집으로~~자연산웨..........
20.07.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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