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일기들주안 쿠우쿠우11시에 오픈시간에 가서 사람도 별루없고맛난초밥도 많고언니들이랑 갔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담엔 아이들이랑 같이와야징학교끝난 흑룡 또 친구타령ㅈㄴ네 연락해서 송도로 출발챔피언에서 놀고 헤어짐시간이 애매해서 저녁먹으러 스시로초밥잘먹는 아들초밥도 겨우먹는 딸 ㅡ.ㅡ튼튼이는 괜찮은데 흑룡이 너는 정말 부끄럽다여기에서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남매알라딘가서 재밌는 책도 사오고 교보문고도 가고신나게 놀다가 발이....ㅡ.ㅡ...
20.07.3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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