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자.'라고 마음먹은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디가 몇 개째이고, 글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도 까먹을 만큼... 세월은 많이 지났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 보자...
'라고... 나는 오래도록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랭킹 1만 2천 등... 내 최고 기록이다.
다시 한번 해보자... 다시 한번 그 영광을 가져보자는 마음으로 무한 반복...
블로그도 많이 바뀌었고, 나도 많이 바뀌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데 의의를 두고, 오늘도 나는 다시 달려볼까 한다.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잘 부탁해.
내 블로그야. 어제, 나는 지각해서 반차 사용.
오랜만..........
20210914_작심삼일, 다시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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