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노을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하루였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이맘때쯤 되면 어머님들이 김장철이라 많이 바쁘실 텐데요.
김장도 추운 위쪽부터 11월 즈음 시작해서 아래쪽으로 가면 12월 말은 돼야 김장을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 김장을 하면서 처음 관심을 가지다 보니 알게 되었네요.
우리도 얼마 전 김장을 하느라 주말마다 양쪽 본가를 다녀왔네요. 김장이 끝나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고 부모님들이 말씀하시더군요.
김장하는 날에는 몸이 힘들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겉절이와 함께 수육 먹을 생각에 열심히 힘을 내어 김장을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김장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수육을 먹었는데요.
얼..........
삼겹살 수육 만들기(feat. 무수분 조리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