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데 무엇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가장 최근에 본 영화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말에 넷플릭스로 보게 된 영화 맨 프롬 토론토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무슨 일을 해도 잘되지 않는 미국의 헬스클럽 직원이 있었습니다.
유튜브로 말도 안 되는 물건을 홍보하고, 헬스클럽 팸플릿을 뿌리면서 출근하지만, 거기에는 주소와 전화번호도 없을 만큼 엉터리였죠. 이런 직원이 와이프의 생일 기념 여행을 떠나면서 주소를 잘 못 찾아가서 전설적인 청부살인업자로 오해 당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왕 오해를 당한 마당에 FBI에서는 계속 연기를 진행하라고 하고, 심지어 청부살인업자인 토론토에서 온 사나이와 맞닿뜨려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주 내용인데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일과 말도 안 되는 내용이 많지만, 영화니까 나올 수 있는 코믹스러운 장면 연출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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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롬토론토
원문 링크 : 맨 프롬 토론토 넷플릭스 코믹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