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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모유 먹이며 변론 괜찮나” 묻자 “그런 것 신경 쓸 겨를 없어요” 장애인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

 “법정서 모유 먹이며 변론 괜찮나” 묻자 “그런 것 신경 쓸 겨를 없어요”  장애인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

지난해 7월 광주지법 목포지원의 한 법정. 친모 동거남의 무차별 폭행으로 한쪽 눈을 실명해 영구 장애를 ......

“법정서 모유 먹이며 변론 괜찮나” 묻자 “그런 것 신경 쓸 겨를 없어요” 장애인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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