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 설거지를 할 때면 꼭 고무장갑을 쓰고, 수시로 핸드크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쓰던 제품들은 인공적인 향이 너무 강하거나 미끄러운 느낌이 있어서 빠르게 손 피부에 흡수되면서도 보습력이 뛰어난 핸드크림을 찾다가 노 노트 바이 쎄씨 왓어버터 비건핸드크림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비건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는 점과 무자극 인증을 받았다는 점, 향 없이 기능에 집중한 핸드크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노 노트 바이 쎄씨는 지속 가능한 뷰티 제품을 연구하는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은 식물성 원료를 활용하여 비건 인증을 받은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제품은 무향 비건 뷰티 브랜드 '노 노트 바이 쎄씨'와 버터 브랜드 왓어버터와의 컬래버 에디션을 통해 만들어졌고, 먹는 망고를 바르는 망고로 가져온듯한 기존 핸드크림과는 차별화된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고 있어요. 제품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