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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러티 현무암 인센스홀더로 바꾸는 봄맞이 인테리어

 바실러티 현무암 인센스홀더로 바꾸는 봄맞이 인테리어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마지막 회를 본 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거 같네요. 최현욱 배우 팬으로 처음 보기 시작한 드라마였는데, 종영은 아쉽지만 해피엔딩이라 참 좋았어요.

특히 저는 중간에 등장한 현무암 인센스홀더가 눈에 띄었는데요. 화면 속 무드와도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저도 그 분위기에 빠져들었죠.

화면 속 그 제품이 바로 이 바실러티 현무암 인센스홀더였고, 마침 봄맞이로 집안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 싶던 타이밍이었어서 여러분에게도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봄맞이 인테리어 변화로 거창한 리모델링보다는 작은 디테일 하나로도 공간의 무드를 바꿀 수 있으니까요.

제주 현무암으로 만든 감성 오브제 이 인센스 홀더는 제주도에서 실제로 채취한 현무암으로 만들어졌어요. 한라산의 실루엣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되었고, 자연석 특유의 거칠고 불규칙한 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제품마다 미세하게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브제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무광 질감의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