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 안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집안 청소나 정리 등 더 많은 신경을 쓰고있는데요. 전체 인테리어를 바꾸기에는 부담스럽고, 향초나 디퓨저는 자주 써봐서 이번엔 조금 더 특별한 무드를 줄 수 있는 걸 찾다가 '천연방향제 퍼퓨머리하우스 화이트세이지'를 알게 되었어요.
분위기를 바꾸는 작은 허브 스틱 이 제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란 화이트세이지를 건조한 천연 허브 스머지 스틱이에요. 개봉하자마자 느껴지는 향은 흙 내음과 나무 향이 은은하게 섞인 느낌이었고, 단순한 방향제를 넘어 공간의 공기를 정돈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처음 사용해보는 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감각적인 패키지와 홈데코 효과 은은하게 공간을 바꾸는 천연방향제 퍼퓨머리하우스 화이트세이지 구성은 스머지 스틱 3개와 미니 토치 1개로 되어 있고, 투명 지퍼백에 각각 깔끔하게 담겨 있어요.
저는 화이트 트레이에 하나를 꺼내 장식용으로 올려두었는데, 그 자체로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