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과 홍콩을 자주 가게 되면서 하나의 멀티 어댑터로 모든 나라 전원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검색했고, 결국 이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나는 예전엔 나라별로 돼지코를 챙기거나 여러 개를 들고 다니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하나를 빠뜨리거나 짐이 늘어나는 일이 잦았어요. 일본은 110v, 홍콩도 110v로 우리나라와 전압이 다르기에 변압기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고, 영국과 미국, 유럽까지 커버한다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용 후기 수가 991개나 되었다는 점도 신뢰감을 줬고, 110v와 220v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 다양한 플러그 형태를 커버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변압기 없이 쓰는 간편함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고, 무거운 변압기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이 실제 여행에서 큰 이점으로 느껴졌죠.
실물은 생각보다 크지 않지만 제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여서 휴대가 편했습니다. 이번 출장을 다녀오며 호텔 콘센트가 우리나라와 똑같은 220v인 줄 알았는데 110v로 되어 있어 이 어댑터의 진가가 빛났습니다. 노트북과 휴대폰 충전기를 바로 꽂아도 문제없이 작동했고, 홍콩에서도 스마트폰 충전용으로 아주 요긴하게 썼습니다. 홍콩은 220v를 쓰지만 플러그 모양이 달라 돼지코가 필요했는데 이 한 개로 해결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해외여행에서도 미국, 영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를 한꺼번에 커버한다는 점이 큰 자신감으로 다가왔고, 일본·홍콩뿐만 아니라 이들 지역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부피가 조금 있는 편이라 아주 아주 작은 파우치에는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일본 호텔의 콘센트가 벽에서 살짝 튀어나오는 구조라 이 어댑터가 약간 돌출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었고, 모든 곳에서 이런 문제는 아니니 사용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고, 일본 홍콩 영국 미국 유럽 이렇게 여러 나라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멀티 어댑터 하나로 앞으로의 해외여행이 훨씬 편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현재 진행 중인 혜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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