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무안의 맛? '무한'의 맛!] -①고구마순

 [무안의 맛? '무한'의 맛!] -①고구마순

안녕하십니까 무안타임스 배지영 기자입니다. 앞으로 약 10회차(예정)에 걸쳐 연재할 제 기획 기사의 첫 번째 기사가 이번 신문에 나왔습니다.

무안의 개성, 무안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기획시리즈를 써야하는데 '어떤 소재를 쓰면 좋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는 동안 무안의 지리와 역사에 대해 얕게나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가 문득 무수한 섬을 감싸고 있는 서남해안과 계절따라 자연의 순리에 따라 늘 무언가 품고있는 황토 이러한 무안의 지리적 특성 그 자체가 바로 '무안의 아이덴티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거창하게 무안의 유명한 역사적 인물, 유명한 역사적 사건, 명소, 관광지 등을 다뤄보는 쪽으로 접근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은 글이고 너무나 뻔한 것 아니겠어요.

(조심스레, 이순신 영화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처럼요.) 그냥 다른 지역에서도 쓰이는 비슷비슷한 내용인데 지역이름만 무안으로 바뀌어있는 글은 쓰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 뒤집어...

# 고구마순 # 추석요리 # 무안황토고구마 # 무안타임스 # 무안군 # 무안고구마 # 무안 # 고구마줄기요리법 # 고구마줄기요리 # 고구마줄기레시피 # 고구마줄기 # 고구마순요리법 # 고구마순요리 # 고구마순레시피 # 황토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