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여행 #국내여행 #엄마랑여행 #부산여행 #부산여행팁 #부산2박3일 #부산1박2일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은 조식없이 11시 체크아웃이다 히노끼탕을 사용할 시간이 좀 촉박해 8시에 일어났다 히노끼탕 커서 물받는데 오래 걸리니 물받아놓고 조금 더 자기! 조화로 가려있지만 외부에서 보일수도 있어서 미리 챙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어제 숙소들어오기전에 샀던 우유랑 귤까지 준비완료!
바나나우유를 샀어야했는데.........없어서 커피우유를 샀다능 ㅠㅠㅠㅠㅠㅠ목욕엔 바나나 우유인데 11월이다보니 날이 좀 추웠지만 뜨끈한 탕에 들어가있으니 금세 더워졌다 춥고 덥고 딱 좋아 우리는 어제 저녁까지 노느라 한번밖에 사용못했지만, 여유가 된다면 저녁에도 반신욕하며 호캉스해도 좋을듯하다 위치가 좋지 않아서 왔다갔다하기가 좀 힘들긴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그건 너무나 아쉬운 부분 대신 먹을거 바리바리 싸와서 먹고 쉬고 하시길 추천합니다 조식을 못 먹었더니 배고파서 체크아웃하자마자 밥먹으러 고고 부산까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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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랑 함께하는 2박 3일 부산여행 9 / 셋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