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저희가 묵었던 숙소 그랜드 조선 호텔 수영장으로 가보았어요. 6시반에 일어나서 좀 꾸물거리다가 7시 좀 넘어서 수영장 내려갔습니다. 한 친구는 조깅을 가고 저는 수영, 한 명은 휴식.
조선 호텔 수영장은 중간에 7층엔가 있더라고요. 레일이 3개 뿐이고 저는 수모가 없어서 한 개 레일에서 슬슬 걷다가 온탕에 좀 들어갔다가 8시부터는 야외수영장도 오픈이라 나가서 바다도 좀 보고 왔어요.
규모가 작은데 이른 시간이라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한산했어요. 씻고 객실로 와서 전날 사둔 노티드 도넛 먹고 깜짝 놀라고요.
우유 생크림 하나도 안 느끼하고 부드러워요. 그리고 체크아웃 후 지하철 타고 아침 먹으러 갔어요!
8. 쌍둥이 돼지국밥 본점 16년 전에도 왔던 추억의 맛집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2038547/home?
entry=pll 쌍둥이돼지국밥 본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2,894 · 블로그리뷰 2,374 m.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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