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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새로운 뮤즈 릴리로즈뎁 샤넬 아이웨어 2015 가을 유행패션

 샤넬의 새로운 뮤즈 릴리로즈뎁 샤넬 아이웨어 2015 가을 유행패션

CHANEL 2015 FALL EYEWEAR COLLECTION CAMPAIGN 2015가을유행패션 . . . 조니뎁의 딸인 릴리로즈뎁(Lily Rose Depp)이 샤넬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다.

조니뎁과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의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16살이며 올 가을 런칭 할 샤넬의 아이웨어 컬렉션의 펄 광고 캠페인의 주인공이라고 한다. 여지껏 소녀 감성이라고는 눈꼽 만치도 찾아볼 수 없었던 샤넬의 엄격하고도 견고했던 브랜드 이미지와는 다소 상반된 느낌의 캐스팅이며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다니는 아직은 어린 소녀느낌이 강하지만 저렇게 페이스 부분만 부각이되는 아이웨어에 스타일링을 성숙하게 해 놓으니 또 그럴 듯 하게 보이긴 한다. 90년대 부터 꾸준한 샤넬의 브랜드 모델이었던 그녀의 어머니인 바네사파라디는 린제이 윅슨 처럼 벌어진 앞니가 트레이드 마크다.

그로인해 무표정일 때와 치아가 드러나 보일때에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 드는 뮤즈로 샤넬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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