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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페스티벌 (마지막 날 풍경!~)

 수성못 페스티벌 (마지막 날 풍경!~)

수성못 페스티벌 마지막 날 28일(일) 오후에 방문해서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비가 오전에 내리다가 오후에는 간간이 나오는 햇볕 속에서 선선한 흐린 날씨 속에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주차장은 수성유원지 가기 전 도로가에 주말 주차허용 자리에 운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아무래도 교통이 더 혼잡하기 때문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에 내려서 도보로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5 수성못 페스티벌 9월 26(금) ~ 9월 28일(금) 수성못 일대 수성못은 대구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산책로!

대구를 대표하는 연못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수성못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을이 깊어가는 정취를 느끼며 시민들이 벤치에서 쉬거나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이쁜 핑크빛 배롱나무도 자리 잡고 있네요!~ 수성못의 가을 하늘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걷구요! 연리지 나무!

뿌리가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엉켜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