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뿌링클 내돈내산 저에게는 최애 치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처갓집 순산슈프림양념치킨이고 나머지 하나는 BHC 뿌링클 입니다.
그 뿌링클의 후기를 써보도록 하지요. 늦은 밤 시간 11시 01분 저에게 생각지도 못한 뿌링클이 생겼습니다.
두둥. 찬양하라 BHC.
키ㅑㅇ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개인적으로 BHC 순살은 진짜 맛이 없어요. 뭔가 거의 퍽퍽살 느낌이더라구요.
무조건 뼈로 추천하고 제가 먹은 건 닭 한 마리였지만 닭다리만 있는 뿌링클 스틱 날개만 있는 뿌링클 윙 닭다리+날개만 있는 뿌링클 콤보를 추천합니다. 아, 퍽퍽살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반 뿌링클로 주문하시고 닭다리랑 날개는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이모티콘은 맥주지만 술찌는 콜라 꺼내주고 뿌링클 필수템 무와 뿌링소스도 꺼내주고 닭다리 하나 잡아주고 뿌링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 그 자체 뿌링클 영원하라 본 포스팅의 글과 사진에 대한 무단 도용 및 수정을 금지합니다....
원문 링크 : BHC 뿌링클 내 최애 치킨